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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VR 융합 콘텐츠 기술 등 첨단 해양산업 오픈랩 사업설명회 부산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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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ST 이사부호 3D 스캐닝 및 Point Cloud 역설계 기술 개발
해양 VR 실감형 융합 콘텐츠 기술 개발과 해양플랜트시스템 역설계 기술 개발 등 첨단 해양 신산업 분야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오는 25일 부산시 첨단 해양산업 혁신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첨단 해양산업 오픈랩 사업설명회: Digital Ocean’을 해양과기원 본원의 첨단 해양산업 오픈랩에서 개최한다.

 ‘첨단 해양산업 오픈랩 구축 및 실감형 융합 콘텐츠 개발’ 사업은 2018년 7월부터 산업통상자원부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연계 육성사업의 중 하나로 부산시 혁신지구를 대표해 국립해양박물관, 한국해양대, 부경대 등 공공기관과 ㈜환경과학기술, ㈜디엠스튜디오, ㈜코세리 등이 공동으로 오픈랩 구축 및 테스트베드 운영과 중장기 R&D를 추진하고 있다.

KIOST 해양인프라 가상화 플랫폼
 이번 사업설명회는 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환경 시뮬레이션 테스트베드, 한국해양대 해양플랜트 역설계 테스트베드, 국립해양박물관 해양VR 실증전시관 구축 및 운영 성과를 소개한다. 또한 참여기업 중심으로 개발한 중장기 R&D 성과인 ‘부산 해양환경 시뮬레이션 3D GIS 플랫폼’, ‘Digital Twin선박안전교육훈련 플랫폼’, ‘해양플랜트시스템 역설계 기술’을 소개한다. 특히 해양환경 및 재해안전 시뮬레이션, 선박 3D 역설계 및 가상화, 항만 및 해양인프라 가상화, 해양스마트시티 등 ‘Digital Ocean’ 신기술과 첨단 해양 신산업을 발굴하는 기회가 될 예정이다.

해양 AR·VR 에듀엔터테인먼트 멀티 플랫폼 개발 체계
 오픈랩 연구사업은 부산시 첨단 해양산업의 산·학·연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수행되고 있다. 특히 부산 영도구 동삼 해양 혁신지구로 이전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기능을 중심으로 지역의 기업·대학·공공기관 등과 협력해 첨단 해양산업 오픈랩을 구축하고 있으며, 중장기 R&D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장기 R&D는 참여기업 중심으로 오픈랩 참여 공공기관과 함께 ‘부산 해양환경 및 재해안전 시뮬레이션 플랫폼 개발’, ‘Digital Twin을 이용한 선박안전교육훈련 콘텐츠 개발’, ‘해양플랜트시스템 역설계 기술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부산테크노파크와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기업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참여기업 뿐만 아니라 지역의 수혜기업에게도 직·간접적인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수립하고 있다.

 KIOST 임학수 박사는 “첨단 해양산업 오픈랩은 지역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산 해양 혁신도시의 산·학·연 개방형 혁신 연구”라며 “한국해양과학기술원 재해안전 테스트베드, 국립해양박물관 해앙VR 실증전시관, 한국해양대학교 역설계 테스트베드를 구축해 기업의 연구개발과 해양 신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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