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갤럭시Z폴드4 가격 공개...256GB 199만8700원, 폴드3와 같아

512GB 모델 전작보다 2만2000원 올라

삼성닷컴서 1TB 모델도 236만 원에 구매 가능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삼성전자의 갤럭시Z 폴드4의 가격이 11일 공개됐다. 기본 용량인 256GB 내장 메모리 모델의 가격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199만8700원이다.

512GB 내장 메모리 모델 가격은 211만9700원으로 전작보다 2만2000원 올랐다.

삼성닷컴에서는 1TB 모델도 판매한다. 가격은 236만1700원이다.

색상은 팬텀블랙, 그레이그린, 베이지 등 3가지다. 다만 삼성닷컴에서는 전용 색상인 버건디도 구매할 수 있다.

별도 판매하는 S펜 폴드 에디션과 S펜 프로 가격은 각각 5만5000원과 12만1000원이다.

갤럭시Z폴드4는 26일 한국, 미국, 유럽을 시작으로 전 세계에 순차 출시된다.

국내 사전 판매 기간은 16일부터 22일까지 7일간이다.

갤럭시Z 폴드4 홈페이지 캡처.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10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2’에서 새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4를 공개했다.

디스플레이 너비를 최적화하고 무게를 줄이는 한편 카메라와 프로세서 등을 개선해 전작보다 성능을 끌어올렸다.

1년 전 폴드3와 같은 7.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으나 폼 팩터는 다르다.

경첩과 테두리가 얇아져 디스플레이는 꽉 차면서도 상하 길이는 전작보다 3mm 줄여 일반 스마트폰 기준 최적 화면비를 제공한다.

경첩은 톱니 기어 대신 회전 운동을 직선운동으로 바꾸는 새 부품을 도입, 두께와 무게를 줄였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전작보다 좌우로 약 3mm 넓어졌다. 견고함을 주기 위해 활용하는 금속층을 자동차나 항공기에 쓰이는 강화 섬유 플라스틱을 활용해 대체했다.

그 결과 무게는 263g으로 전작 대비 8g 줄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로는 퀄컴 스냅드래곤8+ Gen 1(1세대)가 탑재됐다.

카메라 중에는 삼성 갤럭시S22와 같은 5000만 화소 후면 광각 카메라가 삼성 폴더블폰 중 처음으로 탑재됐다.

후면에는 1200만 화소 초광각 카메라와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도 장착됐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6. 6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7. 7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8. 8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3. 3“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4. 4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5. 5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5. 5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8. 8“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9. 9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