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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두동강난 화물선 25일째 방치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2-09-21 21:15:12
  •  |   본지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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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제15호 태풍 '볼라벤' 내습 때 사천시 신수도 연안에 좌초해 두동강 난 7만7458t 석탄운반선 퍼시픽 캐리어호를 지난 20일 헬기에서 내려다 본 모습. 25일째 흉물스럽게 방치된 이 배는 선수와 선미가 완전히 두동강 난 채 분리돼 있다. 구난업체는 이들 선체를 크레인으로 인양한 뒤 육지로 옮겨 해체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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