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시상식'이 20일 오후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열려 부문별 당선자와 심사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전성욱 문학평론가, 양정규 소설 당선자, 김순옥 시 당선자, 국제신문 차승민 사장, 김정애 동화 당선자, 김장배 시조 당선자, 강영환 시인. 뒷줄 왼쪽부터 안미란 동화작가, 원유순 동화작가, 곽재구 시인, 전연희 시조시인, 이우걸 시조시인, 황국명 문학평론가. 서정빈 기자 photobin@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