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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해수욕, 저녁엔 시원한 맥주

  • 국제신문
  • 서순용 선임기자 seosy@kookje.co.kr
  •  |  입력 : 2018-07-10 19:48:11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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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부산 해운대구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야외 정원 ‘비어가든’에서 호텔 주방장과 직원들이 맥주를 채운 잔으로 쌓은 탑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비어가든은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영업한다. 서순용 선임기자 seosy@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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