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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TEA PARTY-전광수 作

  • 국제신문
  •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  |  입력 : 2018-12-30 19:32:33
  •  |  본지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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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그러지고 구멍 난 커피잔은 우리의 깨어지고 엉켜 붙은 삶과 닮았다. 전광수 작가는 용기가 가지는 실제적 용도를 부정하고 찌그러뜨리거나 깨뜨려 형태를 왜곡해 새로운 상상력을 발휘하게 한다. 전광수 도예전 ‘TEA PARTY’, 오는 7일까지 인사아트센터 4층 부산갤러리(서울 종로구 인사동). 010-4691-2051 정홍주 기자 hjeyes@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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