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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5·18 진상규명위원 늑장 추천

  • 국제신문
  • 이용우 기자
  •  |  입력 : 2019-01-14 19:35:09
  •  |  본지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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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민주화운동 희생자·부상자 가족들이 14일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실을 찾았으나 문이 열리지 않자 항의하고 있다. 한국당은 이날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시행 4개월여 만에 한국당 몫의 위원 3명을 늑장 추천했다. 이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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