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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합의안 부결…메이 ‘착잡한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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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입력 : 2019-01-16 20: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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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15일(현지시간) 오후 런던 국회의사당에서 실시된 브렉시트 합의안 찬반 투표가 부결된 직후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하원의원 634명이 참가한 이날 투표에서 찬성 202표, 반대 432표로 합의안이 부결돼 세계 경제에 미칠 악영향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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