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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수도 나이로비 폭탄테러…최소 15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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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1-16 20:16:13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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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총격과 폭탄 테러가 발생한 아프리카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도심지역 두짓 D2 호텔 복합건물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경찰의 엄호를 받으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있다. 외신들은 이날 최소한 15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으며, 소말리아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디지털뉴스부. 사진=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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