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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의 갤러리] ‘새아침 8호’-김옥진 作

  • 권용휘 기자
  •  |   입력 : 2020-01-20 19:27:17
  •  |   본지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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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는 예부터 민요, 설화 등에 등장하는 친숙한 새다. 아침에 우는 까치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주는 길조로 여겨 함부로 잡거나 해치지 않았다. 설날의 노랫말에도 까치가 나올 정도다. 김옥진 작가는 한국 수묵화의 예맥을 이어온 원로 작가다. 70여 년간 한국 회화의 전통을 이으며 산수(山水)를 화폭에 담아왔다. 전시는 다음 달 8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타워아트갤러리 ‘2020 새해맞이 그림전’. (051)464-3939 권용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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