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4층 소강당에서 열린 제21회 최계락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원준 시인, 선용 아동문학가, 최종락 최계락문학상재단 이사장, 이수경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조해훈 시인(일반문학 부문 수상자), 오선자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 최형림 최계락문학상재단 부이사장, 조성래 시인, 구모룡 문학평론가. 사진 촬영을 위해 잠시 마스크를 벗었다. 전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