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8일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차 일본에 도착해 비행기에서 내리고 있다. 19~21일 열리는 G7에서 각국 정상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와 대만 상대로 무력 사용을 위협하는 중국에 대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을 반대하고 법에 근거한 국제질서를 지키기로 의지를 다질 전망이다. 한국을 포함, 인도 브라질 인도네시아 호주 등 8개국 정상도 초청받아 G7과 확대회의를 가지며, 한일 및 한·미·일 정상회담도 함께 개최된다. AFP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