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부산 연제구 국제신문 4층 중강당에서 열린 제23회 최계락문학상 시상식에서 수상자와 심사위원, 내빈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아랫줄부터 시계방향으로 박명희 ㈔최계락문학상재단 이사, 강남훈 국제신문 사장, 이서영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오세균 한국동요음악회 회장(특별상 수상자), 정재분 동시인(아동문학 부문 수상자), 김예강 시인(일반문학 부문 수상자), 구옥순 아동문학가, 구모룡 문학평론가, 선용 아동문학가, 최형림 재단 부이사장, 최원준 재단 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