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 개막을 하루 앞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 센트럴홀의 ‘CES 2024’ SK그룹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수소 생태계를 영상으로 관람할 수 있는 ‘트레인 어드벤처(Train Adventure)’를 체험하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센트럴 홀에 자리 잡은 LG전자 전시장에 무선 투명 올레드 TV인 ‘LG 시그니처 올레드 T’가 전시된 모습. 전 세계 41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는 CES 2024는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개최된다. SK제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