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 뿐 아니라 수화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화 강좌(사진)가 마련된다.
부산농아인협회 금정구지부는 수화 초급과 중급 저녁반을 개설한다. 초급반은 오는 16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8시 30분까지 총 18회 수업을 진행한다. 교재는 한국수화를 사용한다. 중급반은 오는 22일부터 매주 월·수요일 같은 시간에 열린다. 교재는 자체 제작한 것을 사용한다. 초급반은 오는 30일까지, 중급반은 2015년 1월 5일까지 모집한다.
두 강좌 모두 수강료는 월 5만 원(교재비 별도). 청각장애인 본인이 수화강좌를 들으면 수강료는 무료다. (051)513-6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