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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클래식으로 꾸민 송년음악회

부산예총, 7·10일 부산예술회관

  • 국제신문
  • 안세희 기자
  •  |  입력 : 2018-12-05 18:47:57
  •  |  본지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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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예총이 국악과 클래식 연주로 구성한 ‘2018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소속 단체인 부산국악협회와 부산음악협회가 두 차례에 걸쳐 다양한 무대를 만든다.
   
부산국악협회는 7일 오후 7시30분 부산예술회관 공연장에서 ‘크로스오버, 樂으로 수놓은 겨울밤’이란 주제로 국악 관현악곡과 전통민요를 연주한다. 국악 밴드 ‘헤아림’과 테너 최춘식, 색소포니스트 최민호 씨가 함께 출연해 양방언의 ‘프론티어’와 유명 팝송 ‘You raise me up’ 등을 국악관현악 반주로 들려준다. 연말 분위기를 느끼게 하는 ‘Silver Bells’ 등도 즐길 수 있다.

부산음악협회는 오는 10일 오후 7시30분 같은 장소에서 ‘A Love Concert in December’를 콘셉트로 성악곡과 피아노곡으로 채운 송년음악회를 마련한다. 권혁의 오카리나 연주, 고민주 이재은 박유리 손유진으로 구성된 피아노앙상블 단체 ‘무지카아니베’의 ‘8개 손을 위한 갤롭 행진곡(라비냑)’, 소프라노 정혜리와 테러 양승엽의 아리아, 남성중창단 ‘퍼스트클래스’(사진)와 효원앙상블의 아리아·캐럴이 연주되고, 바이올리니스트 김동욱·첼리스트 김동환·피아니스트 유영욱이 함께하는 피아노 트리오의 모차르트 작품 ‘디베르티멘토’가 송년의 밤을 더욱 풍성하게 꾸민다. 전석 초대. (051)631-1377

안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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