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힐튼부산 맥퀸즈 라운지, ‘썸머 애프터눈 티 세트’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5-22 19:01:23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힐튼부산의 맥퀸즈 라운지가 시즌 열대과일을 콘셉트로 한 ‘썸머 애프터눈 티 세트’를 오는 9월 9일까지 선보인다. 시원한 색감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디저트와 케이크, 아기자기한 티 샌드위치가 3단 플레이트에 세팅된다. 웰컴 스콘은 캐러멜 향을 더해 담백하고 부드러우며 고급스러운 접시에 이색적인 모양의 디저트가 화려하게 장식된다. 패션 프루트 글라스, 유기농 초콜릿 크런치 볼, 코코넛 라임 파운드 케이크, 피나 콜라다 쿠키, 바닐라 보르도 카넬레, 트로피컬 바 등 독창적인 디저트도 홍차와 함께 제공된다. 2인 기준 6만5000원.



   
파크하얏트부산이 여름 휴가 계획을 짜는 고객을 겨냥해 ‘3+1 오퍼’를 선보인다. 오는 8월 15일까지 3박 이상 예약 시, 이어지는 추가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객실 타입에 상관없이 전 객실 이용 가능하며, 3박 연속 투숙 시에만 해당한다. 사전 예약 및 선결제가 필요하며 환불과 변경이 불가하다. 객실 타입·날짜별 요금(세금 별도)이 다르다. 예약은 공식 웹사이트 또는 대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은 다음 달 1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이용할 수 있는 ‘나나랜드 얼리 썸머 패키지’를 선보인다. 디럭스 객실에 사우나, 까밀리아 조식, 웨스틴클럽 조식, 웨스틴클럽 온종일 혜택 등 자신이 원하는 혜택을 선택해 상품을 구성할 수 있다. 또한 객실 내 에스프레소 커피 메이커로 모닝 커피 2캡슐을 제공하고 체력단련장·수영장도 이용할 수 있다. 사우나와 웨스틴 클럽 혜택을 모두 즐기고 싶다면 이그제큐티브 객실 타입을 선택하면 된다. 요일 및 추가 혜택에 따라 20만~43만 원(세금, 봉사료 별도).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5. 5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6. 6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7. 7[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8. 8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9. 9[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10. 10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1. 1김민석 “임기 동안 부산 직할 각오…뿌리 안착 숙제”
  2. 2추미애 “사과 바라니 사과한다” 발언에 국힘 “사퇴 바라시니 사퇴하라”
  3. 3[속보]김민석, 지역축제 중 무대인사 관련 사과…"불편 끼쳐 죄송”
  4. 4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5. 5李대통령 “‘국무회의 공개라 말 못한다’는 거짓말…이해 안 돼”
  6. 6주우크라 대사대리 “北 포로 송환, 비공개 오래 유지 공감대”
  7. 7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8. 8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9. 9[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10. 10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1. 1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2. 2정부의 미온적 태도에 가덕도신공항 우선시공분 11월 초 착공 ‘흔들’
  3. 3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4. 4[속보] ‘부캉이’ 오른쪽 지느러미 상처 관찰…출혈은 없어
  5. 5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6. 6마카오 리조트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영남권 공략 본격화
  7. 7효성중공업, 창원 초고압차단기 신공장 준공…AI 전방수요 폭증 영향
  8. 8대미(對美) 무역수지 흑자 늘었는데, 트럼프 가만히 있을까?
  9. 9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10. 10"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1. 1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임홍란 신임 창녕경찰서장 취임…"먼저 행동하는 지휘관 될 것"
  4. 4[속보] 부캉이 ‘북항살이’ 한 달째…누적 방문객 150만명 넘었다
  5. 5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6. 6[속보]현대제철 당진공장, 협력업체 근로자 기계 끼여 숨져
  7. 7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8. 8'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9. 9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10. 10다방천 보행로부터 사송IC까지…주민 제안으로 숙원사업 물꼬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