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호텔농심 허심청 재개장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6-05 18:45:48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호텔농심의 온천 시설인 허심청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여탕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지난 1일 재개장했다. 허심청은 지난해 남탕 개·보수에 이어 올해 여탕 공사까지 마무리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새롭게 바뀐 여탕 곳곳에는 부산을 상징하는 인테리어를 만나볼 수 있다. 리뉴얼 그랜드 오픈을 맞아 호텔농심은 온천 패키지 상품 및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이 6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탁 트인 야외 공간에서 ‘비어 가든 by 오킴스’를 선보인다. 덴마크 왕실 맥주인 칼스버그 생맥주와 바비큐 플래터, 해산물 꼬치구이, 프라이드 치킨, 오픈 샌드위치 플래터, 수제 소시지 등을 맛볼 수 있다. 바비큐 플래터는 폭립, 로스트 비프, 소시지를 아스파라거스, 통감자, 옥수수 등 다양한 채소와 그릴에 구워 셰프 특제 소스로 맛을 낸 비어 가든 대표 메뉴다. 6월과 9월은 금, 토요일에만 운영하며 7월과 8월은 매일 오후 5시부터 밤 11시까지 개장한다. 메뉴는 각각 1만3000~5만8000원. 오는 8일에는 2만 원으로 칼스버그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힐튼부산의 제과점 ‘스위트 코너’가 여름을 맞아 새로운 메뉴를 출시했다. 프랑스인 파티시에가 신선한 제철 과일과 식자재로 한국과 프랑스 퓨전 스타일의 디저트를 만들었다. 특히 ‘피나콜라다 에끌레어’는 화이트 초콜릿 위에 그려진 야자수와 플라밍고 그림이 여름을 상징하며 프랑스에서 주로 쓰는 칵테일 퓌레, 코코넛, 라임, 파인애플 퓌레를 이용해 상큼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깊은 여운을 남긴다. ‘비거 더 베터 케이크’는 페루에서 생산한 유기농 발로나 다크 초콜릿을 사용해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4. 4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8. 8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9. 9‘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0. 10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6. 6“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7. 7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8. 8강경화 "北 지뢰사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9. 9이 대통령 “국가 간 이견 있기 마련…중요한 것은 국익”
  10. 10[속보] “대통령 저격 억울하지 않냐” 질문에 추미애 “날 겨냥한 것 아냐”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6. 6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7. 7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8. 8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9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10. 10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6. 6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7. 7“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0. 10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