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이 다음 달 14일까지 가벼운 식사와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트로피칼 트래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1층 더라운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샐러드와 트로피칼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등 30여 종의 메뉴를 제공한다. 샐러드·사이드디쉬는 타이누들샐러드 칵테일새우샐러드 해산물샐러드, 음료는 트로피칼음료 코코넛 라임, 디저트는 밀크푸딩 자몽젤리 망고요거트 등이 마련됐다. 성인 5만 원(세금, 봉사료 포함), 소인(49개월~13세) 3만 원.
파크하얏트부산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이 신선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여름철 입맛을 살려 줄 디너 메뉴를 준비했다. 여름 디너 메뉴 ‘데구스테이션’은 4코스와 6코스로 구성됐다. 4코스는 여름 제철 채소가 담긴 가든 채소 테린과 신선한 부산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야베스가 제공된다. 6코스는 노르웨이산 연어를 활용한 훈제연어 룰라드, 프렌치 어니언 수프까지 나온다. 메인 메뉴는 훈연한 라타투이 크레이프, 팬에 구운 관자와 아귀, 구운 프라임 쇠고기 등심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 뷔페를 통해 무제한으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4코스는 8만 원(세금 포함), 6코스는 11만 원.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이 야외 오션스파 풀에서 선셋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시 얼리 썸머’ 패키지를 출시했다. 새 단장한 객실 1박과 함께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오션스파 풀 ▷오션스파 씨메르 ▷BMW 키즈 드라이빙, 플레이스테이션, 하바키즈라운지, 웅진북클럽 등 신개념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빌리지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다음 달 19일까지. 20만 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