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롯데호텔, ‘트로피칼 트래블’ 프로모션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6-12 18:46:40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롯데호텔이 다음 달 14일까지 가벼운 식사와 다양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트로피칼 트래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주 토, 일요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1층 더라운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샐러드와 트로피칼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등 30여 종의 메뉴를 제공한다. 샐러드·사이드디쉬는 타이누들샐러드 칵테일새우샐러드 해산물샐러드, 음료는 트로피칼음료 코코넛 라임, 디저트는 밀크푸딩 자몽젤리 망고요거트 등이 마련됐다. 성인 5만 원(세금, 봉사료 포함), 소인(49개월~13세) 3만 원.



파크하얏트부산호텔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이 신선한 제철 식자재를 활용해 여름철 입맛을 살려 줄 디너 메뉴를 준비했다. 여름 디너 메뉴 ‘데구스테이션’은 4코스와 6코스로 구성됐다. 4코스는 여름 제철 채소가 담긴 가든 채소 테린과 신선한 부산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야베스가 제공된다. 6코스는 노르웨이산 연어를 활용한 훈제연어 룰라드, 프렌치 어니언 수프까지 나온다. 메인 메뉴는 훈연한 라타투이 크레이프, 팬에 구운 관자와 아귀, 구운 프라임 쇠고기 등심 3가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 뷔페를 통해 무제한으로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 4코스는 8만 원(세금 포함), 6코스는 11만 원.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이 야외 오션스파 풀에서 선셋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리프레시 얼리 썸머’ 패키지를 출시했다. 새 단장한 객실 1박과 함께 ▷수영과 온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오션스파 풀 ▷오션스파 씨메르 ▷BMW 키즈 드라이빙, 플레이스테이션, 하바키즈라운지, 웅진북클럽 등 신개념 플레이 그라운드 키즈 빌리지 이용권 등이 포함됐다. 다음 달 19일까지. 20만 원부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3. 3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4. 4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5. 5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6. 6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8. 8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9. 9[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10. 10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1. 1[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2. 2與, ‘혁명가 박정희’ 포럼에 “국힘, 역사 왜곡 정당이냐” 비판
  3. 3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4. 4[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5. 5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6. 6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7. 7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8. 8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9. 9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10. 10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3. 3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4. 4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7. 7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8. 8[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9. 9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10. 10"해양 위협하는 발전소 온배수, 5년간 바다에 3700억t 배출"
  1. 1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모레까지 최대 120㎜ 이상
  2. 2면세구역서 주운 담배 반출하다 걸린 직원, 징계 피해 퇴사 후 재입사
  3. 3한전, 사채 한도 19조 초과 위기에 '전기요금 인상론' 재개
  4. 4인천서 노루 사냥 엽총에 밭일하던 80대 부상... "앉아 있어 못 봤다"
  5. 5[속보] 추미애, ‘예산 전액 삭감’ 경기도 순직 소방관 추모행사 참석
  6. 6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7. 7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8. 8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9. 9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10. 10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