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정 자연의 고장 태백·영월 여행
유유자적여행자클럽은 오는 20, 21일 청정 자연의 고장인 태백·영월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다. 제1일은 태백의 황지, 삼수령(자작나무숲), 40만 평의 고랭지 배추밭과 17대의 풍력발전기가 이국적인 매봉산 바람의 언덕, 만항재 야생화 축제 등을 둘러보고 태백산 청정계곡인 칠랑이골의 산장에서 숙박한다. 제2일은 영월의 상동이끼계곡, 선암마을 뗏목 타기 체험을 한다. 참가비 19만9000원.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연산역 16번 출구 앞 출발. (051)262-6166
# 천상의 화원 곰배령으로 1박 2일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27~28일 천상의 화원 곰배령으로 1박 2일 여행을 떠난다. 신라의 역사를 보여주는 울진 봉평 신라비, 드라마 ‘폭풍 속으로’ 촬영지 죽변등대, 애국가의 배경 동해 촛대바위를 찾은 뒤 정동진, 허난설헌 생가터, 주문진 수산시장 등을 둘러본다. 이어 다양한 꽃을 볼 수 있는 곰배령 트레킹 후 휴휴암을 다녀오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5동 앞 출발. 참가비 2인 1실 기준 1인 20만9000원. (051)463-9009
# 충북 증평 비나리길·등잔길 트레킹
우리문화답사회 그루와 송이는 오는 21일 작고 아름다운 소읍 증평으로 떠난다. 한성 백제 최대 토성인 추성산성, 중원 지역 산성 사찰인 가섭산 미타사, 남대산 광덕사 남하리사지에 이어 아름다운 비나리길과 등잔길을 트레킹하고 증평 오일장을 찾는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서면역 7번 출구 앞 출발. 참가비 7만2000원. (051)518-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