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크하얏트부산 라운지, 여름 제철 과일 음료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7-17 18:40:00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크하얏트부산의 라운지는 여름 제철 과일을 활용해 다섯 가지 음료를 선보인다. ‘수박 모히토’는 신선한 수박을 넣어 상큼하고 시원한 맛에 모히토의 특색을 더했다. 알코올 없는 음료인 ‘버진 수박 모히토’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푸른 바다를 닮은 ‘오션 요거트’는 무가공 요구르트에 새콤달콤한 블루베리와 망고를 가득 담고 고소한 그래놀라를 더해 가벼운 식사 대용으로도 즐길 수 있다. ‘망고 에이드’는 홈메이드 망고 청에 클럽 소다, 블루베리, 로즈메리를 넣어 갈증 해소에 뛰어나다. ‘코코넛 라떼’는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의 코코넛 우유와 에스프레소, 달콤한 코코넛 아이스크림을 넣었다.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 이용 가능. 1잔 1만7500원부터.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의 한식당 셔블이 보양 요리로 ‘전복 톳 솥밥’과 ‘전복 삼계탕’을 준비했다. ‘전복 톳 솥밥’은 바다의 산삼이라는 전복과 바다의 불로초로 불리는 톳을 넣어 바다 내음과 건강을 함께 담았다. 불린 쌀을 전복 내장과 함께 볶은 뒤 밥을 지어 맛과 풍미를 높였다. 웰컴 디쉬로 두부 묵이 나가고 조개관자구이 샐러드, 조기구이, 계절 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전복 삼계탕’은 인삼, 대추, 황기, 마늘, 녹두, 찹쌀 등 좋은 재료를 모아 정성껏 끓인 삼계탕에 전복을 넣어 원기를 북돋운다. 전복 내장을 듬뿍 넣은 전복죽, 샐러드, 계절 반찬, 디저트를 함께 제공한다. 각 4만5000원. 다음 달 31일까지.



   
해운대그랜드호텔이 세계 3대 샴페인으로 불리는 ‘뵈브클리코(Veuve Clicquot)’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뵈브 클리코와 함께하는 여름, Yellow Hour’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섬세한 기포가 특징인 뵈브클리코 한 병과 밀푀유 감자튀김, 햄에그샌드위치, 한우미니버거를 세트로 즐길 수 있다. 20만 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2. 2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3. 3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6. 6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7. 7“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8. 8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9. 9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10. 10합천·하동·산청·거창, 인구소멸 해법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전
  1. 1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2. 2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3. 3정부, 김지용 저격 임은정 감찰 지시(종합)
  4. 4국힘 “한미 균열…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경질을”(종합)
  5. 5[속보]외교부, 사우디 전역에 ‘출국 권고’…중동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6. 6주진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때 이 대통령 골프, 참사때마다 벌써 세 번째"
  7. 7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8. 8이 대통령 "팬스타아크로호 귀항 축하, 이번 성과 바탕으로 북극항로 시대 준비"
  9. 9우크라 갈등에 한미 정보협력 난기류까지…靑 고심
  10. 10노무현·박원순 소환한 이 대통령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1. 1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2. 2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3. 3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4. 4[한 손 뉴스]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5. 5최전방 GOP용 ‘AI 경계병’ 개발한다
  6. 6발전설비 점검하고, 길 위 장애물 치우고…부산 기관 로봇들 맹활약
  7. 7“부산 중심으로 체계적 해양AI 개발…협의체 꾸리자”
  8. 8고금리 벼랑 부산 취약층에 ‘재기 사다리’…910건 금융지원
  9. 92030세대 겨냥 ‘저도수 토마토 막걸리’ 뜬다
  10. 10신세계센텀서 ‘미세키서울’ 26FW 선봬
  1. 1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2. 2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3. 3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6. 6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7. 7합천·하동·산청·거창, 인구소멸 해법으로 양수발전소 유치전
  8. 8거제 양대 조선소, 지역 인재 더 뽑는다
  9. 9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10. 10전국 자살률 하락인데 부산 제자리…청소년 증가세 우려
  1. 1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2. 2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3. 3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4. 4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5. 5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6. 6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7. 7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8. 8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9. 9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10. 10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