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의 다이닝펍 오킴스 ‘바비큐 플래터’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8-07 19:29:52
  •  |   본지 18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의 다이닝펍 오킴스에서 주방장 특선 메뉴인 텍스 멕스(Tex-Mex) 스타일 ‘바비큐 플래터’를 오는 31일까지 선보인다. 텍스 멕스 (Tex-Mex)는 미국 텍사스와 멕시코가 합쳐진 단어로 미국화된 멕시코 음식을 말한다. 바비큐 플래터는 바비큐 소스에 24시간 수비드(sous vide) 방식으로 조리한 소 등갈비, 48시간 저온 조리한 한우 양지, 버번 소스로 맛을 낸 돼지 목심, 오킴스 시그니처 홈메이드 베이컨, 소시지, 구운 파인애플과 양파, 프렌치 프라이드로 구성됐다. 오후 5시부터 주문 가능.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이 싱가포르관광청과 함께 8일부터 11일까지 ‘싱가포르 푸드 페스티벌’을 연다. 싱가포르의 유명 셰프인 웨인 리우는 칠리 크랩, 클래이팟 타이거 치킨, 솔티드 에그 요크 칼라마리, 시리얼 쉬림프, 차이니즈 소시지 볶음밥 등 현지에서 선호하는 메뉴 5종을 파라다이스호텔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에서 선보인다. 싱가포르 파티쉐 재니스 웡은 초콜릿 본본, 초콜릿 롤리팝, 초콜릿 페인트 등 대표작을 내놓을 예정이다. 또 행사 기간 싱가포르의 대표 맥주 타이거비어가 무료 제공된다. 


   
부산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는 전복 한방삼계탕 코스 2종을 마련했다. 점심 메뉴로 해산물 샐러드, 시절죽과 침채, 전복 한방삼계탕, 생실과, 개성 약과, 방울 강정, 오미자화채를 제공한다. 저녁에는 점심 메뉴에 더해 번철에 구운 사슬적(쇠고기와 생선을 번갈아 꿰어 만든 음식)이 추가로 제공된다. 점심 5만5000원, 저녁 7만9000원. (051)810-6330 일식당 모모야마는 민물장어 특선 코스를 판매한다. 민물장어초 무침과 장어뼈 연근튀김, 오늘의 전채요리 3종, 농어회, 도로, 민물장어 숯불구이가 제공된다. 식사로는 민물장어 초밥 4쪽과 김말이가 제공되며 우동 또는 냉 메밀국수 중 선택할 수 있다. 9만5000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2. 2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3. 3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4. 4'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5. 5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6. 6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7. 7교도소에 자리 없어서…올해 형집행률 60% 미만 가석방자 급증
  8. 8'내란 중요임무 종사' 박성재 2심 내주 선고
  9. 9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10. 10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1. 1울주군의원 의정비 8.3% 인상
  2. 2국힘, 秋 ‘재정 빨대’ 발언 사과에 “‘사과 바라시니까’…끝까지 오만”
  3. 3李대통령, 부천 화재 순직 소방관 조문…“영원히 기억할 것”
  4. 4[속보]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사과…“폄훼 의도 없어”
  5. 5김민석, '재정 빨대' 발언 사과... "추미애에게도 사과 요청했다"
  6. 6[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7. 7[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8. 8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9. 9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10. 10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1. 1김장철 앞두고 재룟값 희비… 주요 채소는 내렸으나 양념은 올라
  2. 2IMF, 韓잠재성장률 2년 연속 상승 전망…40년 만에 처음
  3. 3롯데 ‘러브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 첫 개최
  4. 41246회 로또 1등 16명…당첨금 각 18억 8,103만 원씩
  5. 5"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6. 6"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7. 7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8. 8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9. 9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10. 10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비…내일까지 10∼60㎜
  2. 2산청 대원사계곡길, 3.5㎞에서 5㎞로 연장 개통
  3. 3'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오세훈 2심 내주 선고
  4. 4아궁이 불 지핀 후 방치…김해 목조 단독주택서 불
  5. 5교도소에 자리 없어서…올해 형집행률 60% 미만 가석방자 급증
  6. 6'내란 중요임무 종사' 박성재 2심 내주 선고
  7. 7북울산역세권 개발 본격화
  8. 8북항복합환승센터 3.3m 단차분쟁, 법원 조정안 확정
  9. 9함양군의회, 외유성 국외 출장 근절 나서…임기 만료 1년 전부터 금지
  10. 10사천에어쇼, 관람형 탈피 우주항공·방산 수출 플랫폼 전환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