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라다이스호텔부산 닉스그릴 ‘앙상블 디너’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8-14 18:43:02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의 닉스그릴(Nyx grill & wine)이 가성비를 앞세운 ‘앙상블 디너’ 메뉴를 마련했다. 대표적인 메뉴는 송로버섯과 거위 간을 곁들인 페리구르뎅 소스가 가미된 최상급 한우 안심 스테이크, 펜네 파스타를 곁들인 햄버거 그라탱, 송로버섯 풍미가 풍부한 버섯 소스 스파게티, 갑각류의 진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비스큐 소스 해산물 리소토 등이 있다. 수프와 샐러드, 샌드위치, 수제 피자, 파스타, 롤스시 등 다채로운 메뉴를 3만~4만 원대의 단품이나 4만~5만 원대의 코스로 즐길 수 있다.



부산롯데호텔이 오는 21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생맥주와 안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2019 비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클라우드’ 생맥주와 꼬치구이, 멘보샤 등 20여 종의 안주를 무제한 즐길 수 있다. 안주는 모두 호텔 셰프가 직접 요리한다. 댄스, 재즈 공연도 볼 수 있다. 1인 4만 원, 10인 이상 단체 고객은 1인 3만5000원. 좌석은 당일 선착순으로 배정되며 유아 동반 입장은 불가하다.



   
파크하얏트부산의 리빙룸 바는 새로운 뮤지션 아나스타샤 파시노바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러시아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아나스타샤는 다수의 콘서트를 개최하고 밴드 활동을 했다. 또 러시아의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했다. 더 웨스틴 도하 호텔 앤 리조트와 샹그릴라 무스카트 호텔 등 여러 체인 호텔에서 라이브 공연을 하며 경력을 쌓아왔다. 아나스타샤의 라이브 공연은 수, 목, 일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0시까지. 금, 토요일에는 오후 8시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열린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2. 2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3. 3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4. 4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5. 5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6. 6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7. 7“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8. 8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9. 9[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10. 10[사설] 북항 돔 아레나 유치전, 사업 타당성이 성패 가른다
  1. 1지광, 국회 동행명령 끝내 불응…여야 “즉시 고발”
  2. 2조현, 한미관계 난기류 우려에 “벨트 단단히 매면 돼”
  3. 3민주 “조희대 국정조사 실시”…국힘 “탄핵보다 더 비열”
  4. 4국힘 “공소취소 특검 전에 3+1 조작 특검 국조부터”
  5. 5국감 출석 거부한 지광(국제신문 대주주)에 국회 ‘동행명령’(종합)
  6. 6시설공단 이사장 후보 자진사퇴…田 인사 첫 낙마
  7. 7"농지조사 송 장관이 제안" 이 대통령에 野 "불리해지니 장관 탓"
  8. 8김정호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 동행명령장 거부시 고발조치"
  9. 9중수청장 “한동훈 딸 의혹 규명 필요”(종합)
  10. 10김지용 중수청장, 또다시 국무회의 참석
  1. 1“르노 부산, 글로벌 개발·생산거점” 쐐기
  2. 2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 무상 교체 방침(종합)
  3. 3부산국제금융진흥원장 최병호
  4. 4강연 통역하고 요금 모니터링…관광·마이스산업 AI 바람
  5. 5내년 상반기 재가동…한빛 등 7기도 연장 속도(종합)
  6. 6부산시 벤처펀드 받은 유망기업 ‘쑥쑥’…IPO 도전
  7. 7“임기내 부산 1호 유니콘기업, 기업공개 2건 목표”
  8. 8주가지수- 2026년 10월 27일
  9. 9부산경실련 “산은 이전 없다는 금융위원장 발언 유감”
  10. 10애플, 아이폰듀오 화면 결함 인정…무상교체 방침
  1. 1부산시 “북항에 5만 석 돔 아레나” 유치의향서 제출
  2. 2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고수하던 4개 구·군, 결국 폐지
  3. 3주민이 낸 감사청구서, 피감부서로 떠넘긴 부산시
  4. 4이태원 악몽 겪고도…서면 ‘만취길’ 대응 탁상공론
  5. 5영도 중리해변 알박기 텐트, 1개 더 늘었다
  6. 6[눈높이 사설] 부캉이가 알려준 부산관광의 새로운 가능성
  7. 7동부산 시민 만난 전재수 “산은 유치·동남투자공사 동시 추진”
  8. 8“국제신문 회생 더이상 미룰 수 없어”…전재수 시장, 지광에 공식서한 보내
  9. 9[한 손 뉴스] 변호사 업무 재개한 홍준표, 대선 경선 관계자 변호 맡아(종합)
  10. 10법원 “부하직원 횡령, 감독 안 한 상급자 견책 정당”
  1. 1롯데, 공격서 수비로 중심 이동…주전 새판짜기 예고
  2. 2‘무관의 제왕’은 옛말…케인 발롱도르 품었다
  3. 3허구연 KBO 총재, 3연임 사실상 성공
  4. 4K리그2 준PO 12월 2일 개최
  5. 5롯데 자이언츠 신임 감독 이동욱·단장 이택근(종합)
  6. 6올해 딱 한 번 지고 66번 이겼다
  7. 7차준환 계보 잇는 피겨 왕자 서민규
  8. 8똑똑한 ‘데이터 야구’와 수비 강화…개혁의 칼 뽑은 롯데
  9. 9[뭐라노] 데이터 기반 똑똑한 야구·수비강화…롯데의 ‘새판 짜기’
  10. 10[뭐라노] 아직도 '그들만의 체전'?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