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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포도축제 펼쳐지는 충북 영동 여행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8-21 18:39:21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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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도축제 펼쳐지는 충북 영동 여행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다음 달 1일 포도 축제가 펼쳐지는 충북 영동으로 답사를 떠난다. 호랑이 모양 돌이 박혀 있는 산으로 유명한 황간 반야사, 조선 세조가 목욕했다는 망경대를 찾은 뒤 애국가 배경으로 한천 8경의 으뜸인 월류봉, 포도 재배농가의 종류별 포도를 맛볼 수 있는 포도 축제장, 박연의 역사가 어린 난계국악박물관, 선불교의 총본산 불광도원, 기암절벽과 노송이 너무도 아름다운 영동 양산 8경의 강선대, 함벽정, 용암, 여의정 등을 둘러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5동 앞 출발. 참가비 4만 원(중식비 불포함). (051)463-9009


# 2200년 역사 품은 전남 영암 답사

우리문화답사회 그루와 송이는 오는 25일 영암 아리랑과 ‘낭주골 처녀’로 우리에게 익숙한 고장 전남 영암으로 간다. 월출산 아래 시공을 넘나드는 2200년 역사마을 구림리, 영암 아리랑에 빛나는 몽햇들, 1000년 암자 망월사, 월출산 천황사에 이어 도선국사 설화지 국사암, 고졸한 정취의 원풍정과 회사정, 한석봉 전래지 육우당, 영암 오일장 등을 답사한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서면역 7번 출구 앞 출발. 참가비 6만5000원. (051)518-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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