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힐튼부산 맥퀸즈 라운지 ‘마카롱 애프터눈 티’ 세트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9-18 18:41:37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힐튼부산의 맥퀸즈 라운지에서 프렌치 감성을 담은 ‘마카롱 애프터눈 티’ 세트를 오는 12월 2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시즌 애프터눈 티 세트는 프랑스 식품 브랜드 ‘포숑’과 협업으로 완성했다. 웰컴 그린티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포숑 잼을 시작으로 화려한 디저트가 3단 트레이에 제공된다. 1단에는 새우 크루아상 샌드위치, 토마토 모짜렐라 파니니, 햄&치즈 티 샌드위치, 2단에는 바닐라 초콜릿 쿠키, 초콜릿 곰·레몬 마카롱, 마카롱 몽블랑, 크런치 아몬드 튀일, 3단에는 마카롱 사과 타틴, 녹차롤 케이크, 마카롱, 석류 판나코타 글라스, 귤 마카롱이 있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은 다음 달 31일까지 파노라마 라운지에서 ‘밀크티 셀렉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밀크티와 흑당을 이용한 5종(밀크티, 큐브밀크티, 티포가토, 흑당 밀크티, 흑당 라떼)을 맛볼 수 있다. 홍차의 진한 맛과 향을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밀크티, 밀크티를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큐브밀크티가 대표 메뉴다.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밀크티를 곁들인 티포가토는 색다른 맛이다. 모리셔스 흑당과 밀크티가 조화를 이룬 흑당 밀크티와 파노라마 라운지 시그니처 커피 카페누오바에 흑당 크림을 곁들인 흑당 라떼도 별미다. 1만8000~1만8500원.


   
파크하얏트부산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이 가을 디너 메뉴를 마련했다.

4코스는 부드럽고 고소한 수란과 오렌지 홀란데이즈 소스로 고급스러운 풍미를 살린 화이트 아스파라거스, 부산의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야베스가 제공된다.

6코스는 담백한 대게 살이 듬뿍 들어간 대게 살 타르타르, 세계 3대 진미로 손꼽히는 푸아그라 요리가 포함된다. 메인 메뉴는 팬에 구운 연어, 미국산 프라임 쇠고기 등심 중 선택할 수 있다. 디저트는 뷔페식으로 무제한 제공된다.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4코스 8만 원, 6코스 11만 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상어 ‘부캉이’ 33일 만에 수로 벗어나…유도작업 종료
  2. 2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3. 3‘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4. 4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5. 5‘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8. 8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9. 9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10. 10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1. 1‘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2. 2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3. 3부산시 국감서 전재수 시장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 설전
  4. 4부산교통공사 사장 임명, 시설공단은 보류… 협치 여지 남긴 전재수
  5. 5울산시 국감, 시장 발언에 국힘 의원들 퇴장
  6. 6'소장품 셀프 출품' 유홍준 국립중앙박물관장 사의 표명
  7. 7제미나이에 물었다는 이 대통령, 野 "제미나이에 국정 의존, 처참한 수준"(종합)
  8. 8교육위 국감 화두 ‘교부금 축소’…“교육감 대응도 안일” 질타
  9. 9부산회생법원 국감 “지역언론 가치 고려 국제신문 살펴야”
  10. 10李 대통령, AI에 물었다…“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불가는 억지”
  1. 1‘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2. 2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3. 3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4. 4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5. 5"세무조사 때 금품·향응 수수"…국세청 직원 5년간 31명 징계
  6. 6가덕 6200억 증액 확약 절실…국회는 특별법 개정안 논의
  7. 7올해 부산 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다'…1년새 2만5000명↑
  8. 8부산은행, 불꽃축제 등 지역축제 발전에 2억 후원
  9. 9관광과 지역민 함께 성장을…세계가 부산서 묘책 찾는다
  10. 10“친환경 항만 투자 100억 당, 부산 124억 생산유발”
  1. 1상어 ‘부캉이’ 33일 만에 수로 벗어나…유도작업 종료
  2. 2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3. 3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4. 4‘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5. 5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6. 6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7. 7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8. 8[속보]20일 부산서 70대 남성 무궁화호 열차에 치여 사망
  9. 9‘부캉이’ 수로 출구 부근까지 유도…그물 주위 맴돌며 바다로 안 떠나
  10. 10“기존 공부량 유지하며 취약점 공략…남은 주말 수능처럼 모의고사를”
  1. 1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2. 2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3. 3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4. 4"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5. 5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6. 6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7. 73연승 KIA, LG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8. 8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9. 9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10. 10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