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롯데호텔 한식당 무궁화 '자연송이 특선 4종' 판매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09-25 18:39:39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롯데호텔의 한식당 무궁화가 다음 달 31일까지 자연송이 특선 4종을 판매한다. 점심에는 자연산 송이 돌솥비빔밥 코스를 맛볼 수 있다. 시절죽, 침채를 비롯해 ▷대하 잣즙 ▷자연산 송이 돌솥비빔밥 ▷진지와 별미찬 ▷생실과, 고구마경단, 석류 식혜로 구성했다. 1인 6만1000원. 저녁 코스는 점심 메뉴에 육전이 추가된다. 1인 7만9000원. 한우 숯불구이와 자연산 송이 코스는 점심 메뉴에서 자연산 송이 돌솥비빔밥 대신 ▷자연산 송이 해물볶음 ▷자연산 송이 소금구이 ▷한우 숯불구이가 나온다. 1인 15만 원. 자연산 송이 소금구이 코스는 ▷주전부리 ▷가을 버섯 구절판 ▷시절죽, 침채 ▷자연산 송이 해물볶음 ▷자연산 송이 소금구이 ▷진지와 별미 찬 ▷생실과, 고구마경단, 석류식혜가 나온다. 1인 15만 원.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의 중식당 남풍은 바다 장어를 활용한 광둥식 건강 보양 세트를 선보인다. 먼저 국내산 돼지고기와 향긋한 오이를 셰프 특제 마늘 간장 소스와 함께 곁들인 ‘중식 냉채’가 입맛을 돋운다. 메인 요리로 가을철 산란기를 맞아 맛과 영양이 뛰어난 바다 장어에 마라 풍미를 더한 ‘가을 바다 장어 요리’, 감칠맛이 돋보이는 중국식 간장 노두유(노추)와 양상추가 들어간 ‘일품 중식 간장 볶음밥’, 디저트 순으로 준비된다. 1인 5만8000원. 점심 특선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부산라발스호텔이 가을 여행에서 아내에게 달콤한 시간을 선물할 수 있는 ‘폴 인 와이프(Fall in wife) 패키지’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장 판매한다. 3층 뷔페 알리아농 조식권 2매와 호텔 스카이라운지 커피 이용권 2매를 제공한다. 또 스페인 올리브 브랜드 라치나타의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구성된 라치나타 스페셜 기프트(7만2500원)가 증정된다. 라발스호텔 내 사우나와 피트니스 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자갈치크루즈, 부산아쿠아리움 할인 혜택과 부산시립미술관 핀란드 웨이브 전시 티켓도 증정한다. 체크인 기준 다음 달 31일까지 이용해야 한다. 20만4000원부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2. 2[속보]트럼프 노벨평화상 불발에 격앙 “8개 받았어야”
  3. 3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4. 4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5. 5푸틴과 손잡은 트럼프, 러시아 경유 공급키로…대러 제재 완화
  6. 6‘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7. 7“여기가 이란이냐” 美 총기난사범 사형 온라인 생중계 앞두고 비판 속출
  8. 8[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9. 9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10. 10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1. 1與 “한동훈 딸 수사 덮었나”…법무장관 당시 수사개입 의혹 공세
  2. 2국힘 “李 대통령, 北 저자세 정동영 즉각 경질하라”
  3. 3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4. 4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5. 5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6. 6李대통령 “능력 안되면서 큰자리 요구하다 안 되니 내부 공격”
  7. 7‘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8. 8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9. 9“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10. 10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1. 1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9.5원… 전주보다 1.3원 ↓
  2. 2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3. 3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6. 6[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7. 7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8. 8‘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9. 9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10. 10최태원 회장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가장 빠른 속도로 최대한 짓겠다"
  1. 1부산 울산 경남 오후부터 흐려져…가끔 비 내리는 곳도
  2. 2중동 바퀴벌레 부산에 터 잡았다…감만항에 바글바글
  3. 35t건설기계로 용접 작업자 들이받아 숨지게 한 무면허 운전자 징역 1년
  4. 4‘갑자기 와르르’ 대구 마트 천장 붕괴에 36명 다쳐
  5. 5[속보]법원 선처 받아 출소한 날 택시기사 얼굴에 주먹 휘두른 50대
  6. 6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7. 7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8. 8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9. 9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10. 10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1. 1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2. 2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3. 3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4. 4김영광, 보복 운전 사과 “운전 습관 돌아보겠다”
  5. 5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6. 6“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7. 7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8. 8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9. 9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10. 10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