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힐튼부산 뷔페 레스토랑 다모임, ‘가을 랍스터 구이 프로모션’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10-16 18:42:22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힐튼부산의 뷔페 레스토랑 다모임이 테이스티로드 8번째 시리즈 ‘가을 랍스터 구이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연다. 랍스터와 대하 구이, 가을 해산물과 생선회, 초밥을 즐길 수 있다. 라이브 섹션의 ‘스시&사시미 코너’에는 가을 바다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방어, 전어, 문어와 별미로 사랑받는 복 지리, 복 껍질 무침 등 해산물 요리가 준비됐다. 라이브 섹션에서는 셰프가 직접 구운 양갈비, 소고기 스테이크, 통돼지 삼겹살 등이 마련됐다. 해산물 찜 코너에는 자연산 홍합, 대하찜, 대게가 있다



   
부산웨스틴조선호텔 베이커리 ‘조선델리’는 다음 달 30일까지 ‘Sweet Autumn’을 테마로 디저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애플 타르트와 사과·밤·라즈베리·초콜릿을 재료로 쓴 미니 케이크 4종을 선보인다. 바삭한 아몬드 타르트지 위에 아몬드 크림과 잘 익은 가을 사과를 듬뿍 올린 애플 타르트가 대표 메뉴다. 마블 디자인의 조선델리 시그니처 패키지에 담아 티 파티용으로나 모임 선물로 좋다. 혼자만의 여유로운 티타임을 즐기고 싶다면 4종 미니 케이크가 제격이다. 8500~4만7000원.



파크하얏트부산의 라운지가 ‘가을 애프터눈 티 세트’를 판매한다. 10여 가지의 세이보리 셀렉션, 스위트 셀렉션, 홈메이드 스콘 등으로 구성됐다. 배 피칸 타르트, 사과 커피 크림, 감 젤리 무스, 밤 파운드케이크, 팥 크림 에클레어 등 가을 제철 과일의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디저트가 눈길을 끈다. 닭고기와 버섯 타르트, 훈제연어 오픈 샌드위치, 브리오슈 토스트, 햄 치즈 아란치니 등은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즐기기 좋다. 프리미엄 커피와 티도 함께 제공된다. 매일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 가능. 2인 6만5000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8. 8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9. 9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0. 10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부산 금정구, ‘야생화 및 국화 분재 전시회’ 개최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