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통신사 발자취 따라 도쿄 여행
세중여행사와 부경대 HK+ 사업단은 오는 23~25일 ‘평화 우호의 상징 조선통신사의 옛길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일본 도쿄와 닛코로 떠난다. 도쿄에서는 조선통신사 숙박시설로 쓰였던 히가시혼간지와 방문지였던 관음사, 도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에도도쿄박물관을 찾는다. 이튿날에는 닛코를 찾아 조선통신사가 묵었던 임시숙소에 세워진 비석인 이마이치 객관터 비석과 동조궁 등을 답사한다. 참가비 89만9000원. (051)462-1911
# 세계문화유산 지정 남계서원 답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16일 세계문화유산과 경남의 사찰 답사를 떠난다. 김굉필을 배향한 도동서원을 찾은 뒤 조선 태조 이성계가 시주하여 지은 거창 고견사, 수백 년 된 소나무 200그루가 펼쳐지는 용산숲과 낙모대, 화림계곡의 으뜸 절경에 위치한 명승 제86호 거연정, 2함양 제1경 농월정, 정여창을 배향한 남계서원을 둘러보는 일정.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5동 앞 출발. 참가비 5만 원. (051)463-9009
# 가을 정취 물씬 풍기는 소백산 산행
우리문화답사회 그루와 송이는 오는 10일 소백산의 가을을 보러 간다. 화첩기행에 빛나는 단양팔경 사인암, 보국사지, 1900년 역사를 품은 죽령옛길, 아름다운 물돌이마을 무섬마을, 삼판서 고택, 영주 오일장 등을 답사한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서면역 7번 출구 앞 출발. 참가비 7만5000원. (051)518-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