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크하얏트부산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 ‘페스티브 컬렉션’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11-13 18:46:59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크하얏트부산의 페이스트리 부티크 파티세리는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감성을 담은 이색 케이크와 전통 디저트를 선보이는 ‘페스티브 컬렉션’을 오는 18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제공한다. 진한 초콜릿 무스에 상큼한 라즈베리가 들어간 ‘산타 벨트 케이크’, 새콤달콤한 망고 패션후르츠 젤리와 마스카르포네 크림의 조화가 돋보이는 ‘산타 구름 케이크’ 등을 선보인다. 건과일과 견과류를 듬뿍 넣은 바삭한 식감의 이탈리아식 디저트 ‘홈메이드 초콜릿 살라미’도 만나볼 수 있다. 각각 케이크는 4만 원부터, 디저트는 1만3000원부터. 최소 2일 전 예약해야 한다.



부산라발스호텔은 오션뷰를 만끽할 수 있는 뷰캉스 패키지를 오는 30일까지 연장 판매한다. 이용객에게는 오션뷰를 자랑하는 객실 1박 숙박권과 3층 뷔페 알리아농 조식 2인 이용권, 라발스 스카이라운지 카페 음료권 2매를 증정한다. 호텔 사우나와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자갈치크루즈, 부산아쿠아리움, 송도 해상케이블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 진행되는 부산시립미술관 핀란드 웨이브 티켓 등도 증정한다. 15만1000원부터.



부산롯데호텔의 일식당 모모야마는 오는 28일까지 주중 점심 스시 카운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미니 오마카세’를 한정 판매한다. 식사는 스시 8종과 된장국, 우동이 나오며 후식으로 시소 아이스크림이 제공된다. 서면 일대와 부산항대교가 한눈에 들어오는 뷰에서 고급 스시를 즐길 수 있다. 이용 고객은 클라우드 생맥주 1+1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호텔 관계자는 “점심에도 즉석에서 만든 스시를 즐기는 스시 카운터만의 매력을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6만 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4. 4[부음]권영적(향년 90세) 부산시의회 (전)의장 별세
  5. 5[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6. 6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7. 7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8. 8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9. 9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10. 10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3. 3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4. 4‘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5. 5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6. 6[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7. 7[2026 국감 브리핑] 이헌승 “재생에너지 확대로 기후환경 전기요금 반영 억눌러”
  8. 8[속보] 김정은, 중대장대회 지도.. "군사 혁명 다그치자는 것"
  9. 9[속보]통일부 “김정은 방중…오늘 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사망설 일축
  10. 10국힘 "與 신천지 개입설, 그토록 좋아하는 특검으로 밝히자"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3. 3‘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4. 4'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5. 5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6. 6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7. 7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8. 8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7.8원… 전주보다 0.5원 ↓
  9. 9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10. 10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3. 3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4. 4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5. 5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6. 6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7. 7[속보] 236명 탑승한 제주행 항공기서 비행 중 보조배터리 연기
  8. 8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9. 9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음주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10. 10스토킹 피해 신고 여성, 또 가해자에 살해…40대 남성 체포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3. 3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4. 4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5. 5‘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6. 6‘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7. 7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8. 8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9. 9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10. 10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