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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라발스호텔, ‘트리캉스 패키지’ 진행 外

  • 김미주 기자
  •  |   입력 : 2019-12-11 18:45:20
  •  |   본지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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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라발스호텔은 다음 달 5일까지 겨울철 부산 여행객을 위한 ‘트리캉스 패키지’를 진행한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숙박권과 3층 뷔페 알리아농의 조식 이용권 1장으로 구성됐다. 패키지를 이용하면 라발스호텔 셔틀버스와 사우나, 피트니스센터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 부산시티투어 점보버스, 자갈치 크루즈, 부산아쿠아리움 등을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12만4000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



파크하얏트부산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리빙룸은 겨울철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겨울 디너 메뉴 ‘데구스테이션’을 4코스와 6코스로 출시했다. 메인 메뉴로는 채식주의자를 위한 시금치 리코타 토르텔리니, 당근 요리, 주니퍼 버터, 레몬 제스트, 부드럽고 담백한 프랑스식 요리인 바라문디 파피요트와 흑후추로 밑간을 한 채끝 등심 스테이크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4코스는 겨울철 채소로 입맛을 돋울 샐러드와 지역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부야베스가 제공된다. 6코스는 새우의 식감과 풍미를 더한 볼로방, 감칠맛이 풍부한 프렌치 어니언 수프가 추가된다. 4코스는 8만 원, 6코스는 11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한다.



힐튼부산의 맥퀸즈 라운지는 다음 달 3일까지 시그니처 메뉴인 애프터눈 티 세트를 크리스마스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3단의 플레이트 중 가장 상단에는 산타와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디저트와 케이크가 놓이며, 2단과 3단에는 루돌프 브라우니, 호박 크림치즈 타르트를 포함한 5종 디저트와 크루아상 샌드위치, 브리토 등의 핑거푸드를 함께 제공한다. 티 세트 전에 ‘얼그레이 웰컴 스콘’도 별미로 맛볼 수 있다. 6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

김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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