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부산웨스틴조선호텔 오킴스, 딘치(Dinch) 外

  • 김미주 기자
  •  |   입력 : 2019-12-25 18:44:02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의 다이닝펍 오킴스는 점심과 저녁 사이 여유롭게 즐기는 식사를 뜻하는 딘치(Dinch)를 선보인다. 딘치 메뉴는 애피타이저, 메인, 커피 등 3코스로 구성해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제공한다. 메뉴는 레드와인 소스로 맛을 낸 호주산 앵거스 안심 스테이크, 속살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한 이베리코 흑돼지 목살 스테이크, 풍성한 해산물을 넣고 레몬 버터 향의 프랑스식 뵈르블랑 소스로 맛을 낸 흑광어 스테이크, 수비드로 조리한 닭 다리를 그릴에 구워 오렌지 베이스 소스로 상큼하게 맛을 낸 치킨 콩피 등 4종의 메인 메뉴 중 1종을 선택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데일리 수프 또는 샐러드, 커피 또는 티를 함께 선택하면 된다. 메뉴 론칭을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주문하면 하우스 와인 또는 소프트 드링크를 제공한다.



파크하얏트부산의 라운지는 다음 달 1일부터 ‘베리 베리 애프터눈 티 세트(Very Berry Afternoon Tea Set·사진)’를 선보인다. 화려한 비주얼에 입맛을 돋우는 색감은 물론 비타민 C, 안토시아닌,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돼 스트레스 해소와 건강에 좋은 딸기와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를 활용했다. 신선한 딸기를 곁들인 딸기 오페라 케이크 디저트를 비롯해 새콤달콤한 풍미가 일품인 딸기 카프레제 샐러드, 햄과 래디시를 곁들인 라즈베리 샌드위치, 프랑스의 대표적인 계란 요리인 새우가 들어간 키슈 등 다채로운 세이버리 메뉴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프리미엄 커피 또는 티가 함께 제공된다.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김미주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3. 3“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4. 4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5. 5‘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6. 6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7. 7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8. 8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9. 9[근교산&그너머] <1480> 창원 무학산 둘레길 2코스
  10. 10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1. 1전재수 “생곡 무산 땐 에코델타에 소각장 불가피”
  2. 2軍·유엔사 “군사분계선 이남 지뢰매설, 北 정전협정 위반”(종합)
  3. 3국정원 “우크라가 北포로 송환 비공개 먼저 요청”(종합)
  4. 4‘김종서함’ 울산 진수식 찾은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이 주권”
  5. 5靑 정책실장에 하준경 수석, 지방시대위원장에 박정현
  6. 6이 대통령 "전작권 환수로 자주국방 마침표"
  7. 7李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43%…민주 35%·국힘 25%
  8. 8여야 “軍, 북한에 강력 대응” 촉구
  9. 9李 "중수청장 후보자 친윤 주장은 허위, "맛집 찾아갔더니 부실" 받아친 추미애(종합 2보)
  10. 10[속보] 민주, "전두환 내란 아니다" 국힘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제출
  1. 1한달간 부산은 축제도시…‘페스티벌 시월’ 시작
  2. 2“부캉이 왜 쫓아내나”vs“먹이활동 안 해 폐사 우려”
  3. 3센텀2 분수령 풍산 부지보상 본격화…1조 관측
  4. 4HJ중공업 7900TEU급 ‘가닛’ 명명식…중대형 컨선 14척 인도
  5. 5센텀2 배후지 ‘트리븐 센텀’ 뜬다
  6. 6김해공항과 ‘50년 동행’ 부산은행…영업점 단독 응찰
  7. 7“부캉이 테마공원 만들자”…동구는 조형물 설치 검토
  8. 8부산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25% 첫 돌파…2050년엔 43%
  9. 9해운 대기업 부산 이전 효과 내려면…“산업 생태계 구축돼야”
  10. 10삼영이엔씨, 회생계획 인가…3자배정 100억 유증
  1. 1‘부산검찰청’ 떼고 ‘공소청’ 간판
  2. 2전재수 전 보좌진 4명 ‘증거인멸’ 유죄(종합)
  3. 3부산예술대학교 내년 2월 폐교…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재정난 원인
  4. 4朴시정 선거악재 우려 ‘생곡 용역’ 중단…백지화 소문 키워
  5. 5“110억 투입 부산 의료버스, 플랫폼업체에 예산 1/3 지급”
  6. 6[한 손 뉴스] 푸바오의 쌍둥이 동생들, 올 연말 중국으로 떠난다(종합)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일
  8. 8바리케이드 걷힌 소녀상…2년여 만에 시민 품으로(종합)
  9. 94년 방치 창원 짚트랙, 새 체험시설 만든다
  10. 10‘부캉이’ 내일 다시 바다로…길이 50m 그물로 외해 유도
  1. 1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2. 2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3. 3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4. 4중원 황인범·투톱 변화…승리 축포 쏠까
  5. 5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속사권총 우승…한국 25번째 金
  6. 6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7. 79회 4실점 진땀…롯데, 키움에 가까스로 승리
  8. 8아시안게임 남자축구, 중국에 역전승 거두고 결승 진출
  9. 9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10. 10고성군, 통영시 거제시와 손잡고 2029년 도민체전 공동개최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부산 야구장 미래는
사직 역사성 있지만 대체구장 부담…북항 돔은 재원 관건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