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라다이스호텔부산 ‘2020 메가 딜(MEGA DEAL)이쥐’ 이벤트 프로모션 外

  • 김미주 기자
  •  |   입력 : 2020-01-22 19:29:51
  •  |   본지 17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쥐띠 해인 경자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행운 이벤트 ‘2020 메가 딜(MEGA DEAL)이쥐’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이용 고객은 객실 업그레이드, 뷰티 시크릿 키트, 바캉스 크레딧의 3가지 혜택 중 하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객실 업그레이드는 일반 디럭스급 객실보다 두 배 넓은 신관 오션테라스 스위트 또는 오션테라스 디럭스 객실을 제공한다. 뷰티 시크릿 키트는 ‘겐조’의 보디젤&퍼품, ‘동인비’의 디퓨저, 파라다이스시티의 시그니처 젤라틴 마스크 팩 2종으로 구성됐다. 바캉스 크레딧은 호텔의 부대시설과 서비스 상품 등을 자유롭게 결제할 수 있도록 고객에게 미리 지급해 현금처럼 사용 할 수 있는 전용 크레딧이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예약하면 1만 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파크하얏트부산의 스테이크 앤 시푸드 그릴 레스토랑 다이닝룸은 24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설날을 맞아 다양한 명절 음식과 다채로운 메뉴가 어우러진 ‘설날 디너 뷔페’를 선보인다. 떡국, 잡채, 호박전, 새우전, 족발 냉채, 전복 영양밥 등의 다양한 한식 메뉴가 제공되며 제철을 맞은 방어 참치 광어 농어 등 신선한 생선회도 마련된다. 또 매운 해산물찜, 갈비찜, 간장 닭찜, 김치 삼겹살찜, 대게찜 등 찜 요리도 제공된다. 식혜, 수정과 등의 전통 디저트를 비롯해 딸기 파나코타, 딸기 시폰 케이크 등 달콤한 디저트도 마련된다. 또 10여 가지 한국 전통주를 25% 할인한 가격으로 제공하고, 이를 맛볼 수 있는 전통주 샘플러도 선보일 예정이다. 설날 디너 뷔페는 1부는 오후 5시30분~7시30분, 2부는 오후 8~10시로 나눠서 운영된다.

김미주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3. 3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4. 4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5. 5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6. 6[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7. 7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8. 8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9. 9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0. 10[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3. 3‘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4. 4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5. 5김정은 방중, 북중혈맹 과시, 경제협력 확대에 무게
  6. 6[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7. 7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8. 8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9. 9조국 “민주당 내부 권력투쟁에 사법개혁 적기 놓쳐”
  10. 10[2026 국감 브리핑] 이헌승 “재생에너지 확대로 기후환경 전기요금 반영 억눌러”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3. 3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4. 4[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5. 5‘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6. 6'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7. 7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8. 8‘가상자산 과세’ 또 유예될 듯…당정 거쳐 결론 전망
  9. 9국회 재경위 "종부세 개편 땐 임차인 세부담↑·수도권 집중 심화"
  10. 10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1. 1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2. 2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3. 3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4. 4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5. 5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6. 6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7. 7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8. 8'시장 캠프·인수위 출신' 창원시 산하기관장 후보 4명 청문 줄줄이
  9. 9[속보] 236명 탑승한 제주행 항공기서 비행 중 보조배터리 연기
  10. 10입 헹굴 물 안줬다고…대법 “음주측정결과 증거로 못써”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3. 3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4. 4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5. 5‘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6. 6‘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7. 7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8. 8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9. 9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10. 10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