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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깊어가는 가을, 영주부석사로 단풍 답사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0-10-28 19:37:59
  •  |   본지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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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어가는 가을, 영주부석사로 단풍 답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다음 달 1일 한국관광 100선 중 한 곳인 영주부석사로 단풍 답사를 떠난다. 먼저 우리나라 최초의 화산인 경북 의성 금성산 용문리로 향한다. 금성산 전체가 용문 저수지에 잠긴 이색적인 풍경으로 사진작가에게도 인기가 많다. 이어 통일신라 시대 석탑인 의성 탑리 5층 석탑(국보 제77호)을 찾는다. 이후 조문국 사적지와 경북 안동 풍산리에 있는 정자인 보물 제2051호 체화정, 정도전의 발자취가 남은 영주 삼판서 고택을 둘러본 뒤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영주 부석사를 둘러보는 일정이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부산롯데호텔 모모야마 오마카세 서비스

부산롯데호텔의 일식당 모모야마는 하루 한 팀 사전 예약 고객에게 스시카운터에서 오마카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마카세는 ‘맡긴다’는 뜻의 일본어로, 기존 준비된 메뉴를 주문하는 것이 아니라 요리사에게 메뉴 선택을 온전히 맡기고 요리사는 그날의 식자재를 활용해 요리를 만들어내는 방식을 뜻한다. 이용객은 외부 환경에 신경 쓰지 않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도심 야경을 감상하며 스시를 즐길 수 있다. 오마카세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식사를 원하는 날의 이틀 전까지 예약해야 하며 당일 취소는 불가능하다. 예약 가능 인원은 최소 2명에서 최대 8명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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