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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롯데호텔부산 조리경연대회 수상작 한정 판매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8-25 18:52:49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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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호텔부산 조리경연대회 수상작 한정 판매

롯데호텔부산은 오는 31일까지 레스토랑의 특별 메뉴를 한정판으로 판매한다. 이번 메뉴들은 호텔이 지난 7월 개최한 제1회 멘토·멘티 조리경연대회 수상작을 모은 것이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창코나베 정식을 런치 메뉴로 제공한다. 냄비에 고기 해산물 채소 등을 넣고 폰즈 소스에 찍어 먹는 요리다. 중식당 도림은 토마토를 베이스로 한 담백 상큼 토마토 우육탕면, 찹쌀 영양밥을 연잎으로 싼 후 밀가루 반죽을 입혀 구워낸 황금닭을 만날 수 있다. 한식당 무궁화는 잣국수와 활낙지 활전복 등으로 구성된 죽계삼합을 선보인다.


# 그랜드조선부산 ‘센트 오브 상파뉴’ 프로모션

그랜드조선부산의 라운지앤바는 다음 달 30일까지 소믈리에가 엄선한 2종의 샴페인을 선보이는 ‘센트 오브 상파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떼땅저 리저브 브뤼, 듀발 르루아 브뤼 리저브 등 샴페인과 시그니처 플래터를 함께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시그니처 플래터는 국내 유명 육가공품 브랜드 ‘세스크 멘슬’과 치즈 명장 김소영 아티장이 이끄는 ‘안단테 데어리’의 협업으로 참피오네·할라피뇨 부어스트, 이베리코 하몽, 뷔세트 트뤼프 치즈, 브리야 사바랭 치즈 등으로 엄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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