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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가] 아난티 힐튼 부산 맥퀸즈 바 봄맞이 신메뉴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3-23 19:26:04
  •  |   본지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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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난티 힐튼 부산 맥퀸즈 바 봄맞이 신메뉴

아난티 힐튼 부산의 맥퀸즈 바는 봄을 맞아 다채로운 신메뉴를 선보인다. 셰프가 추천하는 메뉴는 단연 담백한 맛이 일품인 도미 구이. 보기만 해도 눈길을 사로잡는 커다란 도미를 석쇠에 구워 훈연의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마늘 버터 소스에 볶은 야채와 케이퍼의 환상적인 조화는 풍미 깊은 맛을 선사한다. 새우 하몽 스퀘어도 빼놓을 수 없다. 신선한 새우에 짭조름한 맛과 특유의 향을 풍기는 하몽을 감싼 요리로 감칠맛이 나며, 매운 칠리 소스와도 잘 어울린다. 또 스페인의 대표 소시지인 초리조와 치즈를 넣어 만든 ‘초리조 치즈 크로켓’은 한 입 베어먹는 순간 초리조의 향과 고소한 치즈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 시그니엘 부산 벚꽃놀이+호캉스 패키지 선봬

시그니엘 부산은 벚꽃놀이와 호캉스(호텔+바캉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어게인, 블루밍’ 패키지를 다음달까지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유형에 따라 베이직형과 럭셔리형으로 구분된다. 벚꽃 조망 객실 1박(미포 하버뷰),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티켓 2매, 더 라운지 벚꽃 시즌 음료 2잔 등이 공통 특전으로 제공된다. 디럭스 스위트룸에 투숙하는 럭셔리형의 경우 봄 향기를 담은 에르메스 향수 ‘뱅꺄트르 포부르’도 받을 수 있다. 가격은 32만3000원부터. 세금·봉사료 별도.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럭셔리형 상품은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돼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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