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빌보드도 주목한 있지, 신곡 ‘스니커즈’로 컴백

미니앨범 ‘체크메이트’ 발표

  •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   입력 : 2022-07-20 19:28:18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K-팝 4세대 걸그룹의 선두주자 ITZY(있지)가 지난 15일 5집 미니앨범 ‘체크 메이트’를 발표하고 10개월 만에 컴백했다. 지난해 1집 정규앨범 ‘크레이지 인 러브’와 타이틀곡 ‘로코’로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빌보드 200과 아티스트 100에서 자체 최고 성적을 거둔 ITZY이기에 이번 앨범에 거는 기대가 컸다.
지난 15일 5집 미니앨범 ‘체크메이트’‘를 발표하고 컴백한 K-팝 4세대 걸그룹의 선두주자 ITZY. JYP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앨범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담기 위해 노력했다는 ITZY의 멤버 유나는 “멤버뿐만 아니라 모든 스태프가 굉장히 고민하고 연구한 앨범이다. 만족스러울 때까지 재녹음을 할 만큼 심혈을 기울이고, 디테일한 요소들을 고려한 작품이라서 완성도와 만족도가 높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

총 여섯 곡이 수록된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스니커즈’는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내 마음을 따라 자유롭게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특별한 다짐과 ‘우리 함께 어디든 가보자’는 기분 좋아지는 메시지를 스니커즈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다. 예지는 “‘기분 좋아지는 스니커즈를 신고 가장 자유로워지는 순간으로 더 멀리, 거침없이 함께 뛰어가보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저희는 ‘스니커즈’에 비유했지만, 노래를 들으시는 분들께서 나를 자유롭게 만들어주는 나만의 ‘스니커즈’를 찾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신곡에 담긴 의미를 소개했다.

한편 ITZY는 오는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에 나선다. 서울에 이어 10월 26일부터는 로스앤젤레스, 뉴욕 등 미국 8개 도시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채령은 “ITZY의 첫 단독 콘서트라서 무척 떨리고 흥분된다. 팬분들께서 좋아하실 만한 무대들은 물론, 멤버 각자의 개성을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근교산&그너머] <1485> 경북 영주 ‘무섬길’
  2. 2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3. 3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4. 4“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5. 5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6. 6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7. 7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8. 8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9. 9조선의 궁인데…이름도 옷도 서양식 K-사극, 판타지 세계관 확장 통할까
  10. 10“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1. 1곽규택 “산은, 대한항공이 통합 LCC 부산 설립 거부시 호반지원해야”
  2. 2신천지 의혹 역풍 휩싸인 김민석…계파갈등 격화(종합)
  3. 3전재수 시정 첫 행감…국힘, 기관장 인선 등 파상공세 예고
  4. 4부울경 全 국회의원 회생촉구 서명…노동청, 지광 출석 요구
  5. 5“왜 사회적 지탄 대상 되려하나” 김대식, 지광에 회생 동의 촉구
  6. 6與 ‘조작기소특검법’ 5일 처리 추진…국힘 “모든 안건 필버”(종합)
  7. 7김대식, 조작기소법 졸속 처리…“부산글로벌특별법도 조속 처리해야”
  8. 8국힘 “미래기금, 총선용 사금고” 민주 “세수 변동 대비 안전장치”
  9. 9김민석 “신천지 與 입당 증거 없다” 사과(종합)
  10. 10국회의원 112명 서명…원내 주요 5개 정당 동참
  1. 1비스텝 원장 6개월 공석 될 판…내년 사업 어쩌나
  2. 2철새도래지서 즐기는 하이엔드 커피
  3. 310월 세계 선박 발주량 반토막…韓 점유율은 22% ‘존재감’
  4. 4고속철도 통합 이후 하루 32만 명 탑승… 전년 동기보다 12.6% ↑
  5. 5쿠팡 Inc 올해 누적적자 2조 육박 ‘역대 최대’(종합)
  6. 6벡스코 ‘26분 정전’ 원인은 합선…노후 전력설비 개선 추진
  7. 7美 의회 장악 민주, AI 규제하나…韓 반도체 업계 촉각
  8. 8대양전기공업 배당성향 30%로…주주가치 제고
  9. 930대그룹 美 계열사 10년새 232% 급증
  10. 10“극지연구 데이터 사업화, 기업 신성장 동력으로”
  1. 1“북항돔 공모사업 목숨 걸고…” 전재수 시장 완수 의지 밝혀(종합)
  2. 2부산불꽃축제 숙박비 2배가 기본…여전한 ‘바가지’(종합)
  3. 3태종대 명물 다누비 사라지나…市, 대체 운송수단 검토
  4. 4尹 선거법 2심도 ‘당선 무효형’…형 확정 땐 국힘 397억원 반환(종합)
  5. 5“양산 충렬사·현충시설 관리인, 10년 연속 특정인 선발 특혜”
  6. 6[속보]만취 승용차로 가게 돌진, 현장에 차 두고 집에서 자던 40대 검거
  7. 7기장 리조트 참사 시공사 대표 중형 구형
  8. 8“제조업 AI 전환 적극적 추진…‘부산의 심장’ 활력 되찾겠다”
  9. 9전남광주 순천대·경북 경국대 ‘지역의대’ 신설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1월 5일
  1. 1롯데 전설 故 최동원, 야구인 최초 ‘올해의 스포츠영웅’
  2. 2거인 4인방 APBC(아시아프로야구챔피언십) 첫 우승 이끈다…한동희·최준용 중책
  3. 3코르다, LPGA 올해의 선수상 조기 확정
  4. 4동의대 미식축구부 타이거볼 4강 진출
  5. 5레이예스 맑음…이이무라 흐림…‘로·비’ 안갯속
  6. 62027 아시안컵 내년 12월로 연기…차기 감독 선임 여유
  7. 7KLPGA 상금왕·대상 놓고 ‘림-솔(서교림·김민솔) 대전’
  8. 8MLB 애틀랜타 김하성, 퀄리파잉 오퍼 못 받아
  9. 9[뭐라노] 롯데가 스마트 야구를?
  10. 10박항서 향해 “김치맨”…태국 관중들 인종차별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