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엑소 시우민, 솔로 데뷔로 터닝 포인트

미니앨범 ‘브랜드 뉴’ 발표

  •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   입력 : 2022-09-28 18:44:11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글로벌 그룹 엑소의 시우민이 자신의 첫 미니앨범 ‘브랜드 뉴’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에 나섰다. 시우민은 그간 엑소로서 음악은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뮤지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본인만의 존재감을 발산해왔다.

지난 26일 자신의 첫 미니앨범 ‘브랜드 뉴’를 발표한 그룹 엑소의 시우민.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6일 열린 ‘브랜드 뉴’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시우민은 “정식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는 건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렌다. 이번 앨범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터닝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준비했다”고 밝혔다. 다양한 매력의 총 5곡으로 구성된 ‘브랜드 뉴’는 1990~2000년대 초반을 풍미했던 음악 감성을 시우민만의 스타일로 표현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노래를 가장 많이 들었을 때가 1990~2000년대 초반인 것 같다”는 시우민은 “그때의 감성이 너무 좋아서 나만의 스타일로 새롭게 만들어보고 싶었다”고 첫 솔로 앨범의 콘셉트에 대해 설명했다.

앨범명과 동명의 타이틀곡 ‘브랜드 뉴’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다짐을 위트있게 표현했다. 시우민은 “솔로 가수로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의미를 담은 곡이다. 처음 가이드를 들었을 때부터 내가 원하던 장르의 곡이었고 밝은 에너지가 느껴져서 잘 어울리겠다고 생각했다”고 타이틀곡에 애정을 보였다.

한편 ‘브랜드 뉴’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캐나다 스페인 브라질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태국 남아프리카공화국 폴란드 등 전 세계 33개 지역 1위에 올라 시우민의 글로벌한 스타성을 증명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2. 2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3. 3[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4. 4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5. 5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6. 6[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7. 7트럼프 “韓 알래스카 안 해도 괜찮다…더 청구하면 돼”
  8. 8"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9. 9[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10. 10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1. 1김민석 “차기 총선 주 싸움터는 한강 아니라 낙동강”
  2. 2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3. 3李대통령, ‘정청래 그만 괴롭히라’는 글에 “괴롭힌 거 아냐”
  4. 4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5. 5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6. 6‘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7. 7[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8. 8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1. 1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40.8원… 전주보다 0.9원 ↓
  2. 2"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3. 3[속보] 영화 ‘암살자(들)’ 투자 외부 개입 논란에…국책은행 “사실무근”
  4. 41244회 로또복권 1등 18명…당첨금 16억469만 원
  5. 5예가람저축은행 해킹 피해로 고객 4만명 정보 유출
  6. 6현대캐피탈도 해킹 피해…주택대출 모집인 146명 개인정보 유출
  7. 7당국, '해킹사고' 확산에 내일 금융업권 긴급소집
  8. 8“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9. 9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10. 10"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1. 1‘부캉이’ 그물도 무용지물…하루만에 수로 안으로
  2. 2[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3. 3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4. 4[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5. 5“바다로 안 돌아갈래”…‘부캉이’ 추가 구조 없이 당분간 움직임 주시
  6. 6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7. 7“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8. 8“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9. 9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10. 10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주 만에 지급률 80% 돌파
  1. 1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2. 2[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3. 3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4. 4서채현,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금메달
  5. 5한국, AG 남자 축구 4회 연속 금메달…결승 한일전 1-0 승리
  6. 6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7. 7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8. 8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9. 9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10. 10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부산 야구장 미래는
사직 역사성 있지만 대체구장 부담…북항 돔은 재원 관건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