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을숙도문화회관이 명품콘서트 100회를 맞아 한국의 가곡을 조명하는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
 |
| 을숙도문화회관 제100회 명품콘서트 포스터. |
을숙도문화회관(부산 사하구 을숙도)은 다음 달 5일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에서 ‘명품콘서트’ 100회 특집 ‘우리 가곡 100년을 노래하다’를 선보인다. 2011년부터 시작한 을숙도문화회관 명품 콘서트는 다양한 아티스트와 지역 주민의 만남을 주선한 대표 기획 공연이다.
공연에는 오페라단 ‘나눔’ 주도로 소프라노 구민영 등 다양한 성악가와 시민합창단, 오케스트라 움 등 100여 명이 무대에 오른다. 전석 초대로 홈페이지에서 좌석을 예매할 수 있다. (051)220-5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