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과 부산시는 오는 21일 부산 금정구 회동수원지 둘레길 일원에서 '몸과 마음의 힐링'을 주제로 한 제 56차 시민 그린워킹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사회적 아픔을 치유하고 새로운 기운을 얻기 위해 걷기와 명상, 조용한 문화공연, 맨발걷기 등의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행사명: 갈맷길 몸과 마음의 걷기
▶일시: 2014년 6월 21일 09:30~13:30
▶집결지: 스포원 입구(금정체육공원 정문) ※도시철도: 노포역 하차 마을버스(2-2/2-3) 환승, 스포원 정문 하차 / 일반버스: 덕계, 서창 행 금정체육공원 입구 하차(도보 5분)
▶코스: 갈맷길 8-1 구간(7.2km, 스포원~신천교~상현마을~오륜대~땅뫼산 편백 숲)
▶준비물: 점심 도시락 개별 지참(참가비 없음)
▶주최: 부산광역시·국제신문
▶주관:(사)걷고싶은부산(문의 051-505-2225)
▶후원: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