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국제신문 중고생 기자에 도전하세요

  • 국제신문
  • 디지털뉴스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7-02-27 19:20:41
  •  |  본지 20면
  • 트위터
  • 페이스북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은 제22기 중고생 명예기자를 모집합니다. 본지 중고생 기자는 앞으로 1년간(2017년 4월~2018년 3월) 청소년의 시각에서 학교와 청소년 문화, 그리고 일상생활의 관심사 등을 취재하게 됩니다. 중고생 기자의 기사는 매주 한 차례 본지 중고생 면에 게재됩니다.
   

올해로 22년째를 맞는 본지의 중고생 명예기자 지면은 교사, 학부모 등 기성세대와 청소년이 서로 생각을 전하는 대화의 장으로 역할 하고 있습니다. 학교와 사회, 또래문화를 바라보는 객관적인 시각과 날카로운 관찰력을 키울 수 있는 중고생 명예기자에 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원자격 : 부산지역 중·고교에 재학 중인 학생(중2~고2) 가운데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중학교는 전체 1명, 고등학교는 1·2학년 각 1명 이내, 학교에 발송된 협조공문 참조)

▶접수기간 : 3월 8~17일(17일 오후 6시 마감)

▶접수방법 : 국제신문 홈페이지(www.kookje.c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학교장 추천(관인 필수)을 받은 뒤 팩스(051-500-5326)로 접수

☞중고생 명예기자 신청서 다운로드 

☞중고생 명예기자 자기소개서 다운로드

▶발표 : 3월 21일 자 본지 중고생 면 게재

▶문의 : 국제신문 편집국 독자여론부 (051)500-5111, 5112



[국제신문 공식 페이스북] [국제신문 인스타그램]
  • 기사주소복사
  • 스크랩
  • 인쇄

많이 본 뉴스 RSS
  • 종합

  • 정치

  • 경제

  • 사회

  • 스포츠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