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낮의 유U; 콘서트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강마에의 실제 모델인 지휘자 서희태와 국내 최정상급 소프라노 강혜정이 출연해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합니다. 남성 3인조 성악 중창단 ‘아모스 싱어즈’ ‘안댄스시어터’의 무용도 더해져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됩니다. 연주는 부산의 뛰어난 연주가들이 모여 결성한 아모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습니다. 밝고 활기찬 분위기로 채워질 이번 유U; 콘서트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일시 및 장소 : 2월 18일(화)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지휘 및 해설 서희태, 소프라노 강혜정, 아모스 싱어즈, 안댄스시어터, 아모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051) 500-5222
▶ 후원 : 부산광역시
▶ 협찬 : 대선주조, 부산교통공사, 롯데백화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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