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대표하는 공연인 유콘서트가 코로나 19 팬데믹의 시대를 위로하는 음악 선물을 가지고 돌아옵니다. 152회를 맞는 이번 콘서트는 연합 리사이틀 방식으로 기획하였으며 비올리스트 김가영, 첼리스트 양욱진, 소프라노 설은경, 테너 김성진, 신예 콰르텟 아르디토 등 부산의 실력파 아티스트들과 함께합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 및 관객 안전을 위해 좌석 간격을 조정하는 거리두기 객석제를 시행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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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가영, 양욱진, 콰르텟 아르디토 |
▶ 일시 및 장소 : 5월 29일(금) 오후 7시30분 ,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 출연진 : 비올라 김가영, 첼로 양욱진, 소프라노 설은경, 테너 김성진, 콰르텟 아르디토, 피아노 박민선, 피아노 이가은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051) 500-5222
▶ 주최 : 국제신문 · 영화의전당
▶ 후원 : 부산광역시
▶ 협찬 : 부산은행, 대선주조, 부산도시공사, 경남은행, 협성휴포레,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