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와 함께 신문으로 가꾸는 새로운 돌봄 사업인 ‘뉴-뉴 케어(New-New Care)’와 ‘나눔 올래길’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는 국제신문이 창간 73주년을 맞아 새로운 기치로 내건 ‘코로나 시대의 힘! : 공동체와 상상력’이란 주제와도 맞닿습니다.
뉴-뉴 케어란 취약계층에 대한 신문(News) 보급을 통해 가꾸어 가는 새로운(New) 돌봄 사업입니다. 홀몸노인 안부 돌봄, 정보 격차 돌봄, 청소년 교육 돌봄 등을 목적으로 합니다. 나눔 올래길은 나눔 지수를 ‘올’리고 아픔 체감도는 ‘내’려 다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을 주제로 한 위기가정 지원 사업입니다.
◇뉴-뉴 케어 프로그램
▶핵심 내용 : 기업 등의 취약계층 신문 구독 후원 유치를 통한 무료 신문 보급
▶기대 효과
-홀몸노인 신문 회수 점검 등 안부 확인으로 사회안전망 구축·정보 격차 해소
-프로그램 후원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g
◇나눔 올래길 프로그램
▶핵심 내용 : 범죄 피해자 등 위기 가정 사연 기획 보도와 후원금 모금을 통해 해당 가정 지원
국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