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공연문화를 이끌어가는 유U;콘서트가 이번에는 판소리로 가을의 문을 활짝 엽니다. 슈퍼스타로 떠오른 명창이자 영화 ‘소리꾼’의 주인공 이봉근(사진)이 부산에서 신명나는 국악 토크콘서트를 선보입니다.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하날히달애시니(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ost), 봄날은간다, 돌고돌아가는길(불후의명곡 우승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재치 있는 입담의 이봉근의 토크로 진행됩니다.
공연은 거리두기 객석제로 운영되며 모든 관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써야 합니다.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 10월 27일(화) 오후 7시30분 ,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
▶ 출연진 : 기획 권은화, 소리 이봉근, 타악구음 박범태, 밴드마스터 앤디 킴, 연주 (사)예술아카데미 나빌레라
▶ 주요 프로그램 : 하날히달애시니(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ost), 봄날은간다, 돌고돌아가는길(불후의명곡 우승곡), 판소리 사랑가, 돈타령, 창작국악곡(눈먼사랑, 적벽)
▶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 공연 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051)500-5222
▶ 주최 : 국제신문 · 영화의전당
▶ 주관 : 예술아카데미 나빌레라
▶ 후원 : 부산광역시
▶ 협찬 : 부산은행, 대선주조,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