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은 (재)부산문화회관과 함께 ‘임동민 & 임동혁 듀오 리사이틀’을 주최합니다. 2005년 쇼팽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입상한 피아니스트 임동민·동혁 형제가 데뷔 이래 처음으로 선보이는 듀오 콘서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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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동민(왼쪽), 임동혁 |
1부 공연에서는 임동민이 쇼팽의 ‘스케르초 1·3번’, 임동혁이 쇼팽의 ‘발라드 1번’과 ‘녹턴 8번’을 각각 연주합니다. 2부 무대에서는 형제 피아니스트가 슈베르트의 ‘네 손을 위한 판타지’,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가운데 ‘로망스’와 ‘타란텔라’를 선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 3월 6일(토)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입장료 : R석 9만원 / S석 7만원 / A석 5만원 / B석 3만원
▶주최 : 국제신문·(재)부산문화회관
▶공연문의 : 부산문화회관 (051)607-6000(ARS 1번)
▶협찬 : 부산도시공사,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