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한낮의 유U; 콘서트는 클래식 명곡과 인기 트롯이 함께하는 크로스오버 콘서트로 찾아갑니다. 코로나19 사태 지속으로 심신이 지친 사람들에게 음악 백신을 투여해 힐링을 주고자 합니다. 베르디의 오페라 ‘리골레토’ 아리아부터 트롯 ‘처녀뱃사공’, 비발디 ‘사계’에 이르기까지 국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에 이어 ‘미스트롯2’의 주역 황승아, 김수빈 양이 시민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뮤직백신 무대를 마련합니다. 부산 오케스트라계의 산 역사인 박성완 지휘로 클래식과 트롯의 경계를 넘나드는 깊이 있고 다양한 음악으로 활기찬 여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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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황승아, 국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 |
▶일시 및 장소 : 6월 23일(수) 오전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출연진 : 지휘 및 해설 박성완, 바이올린 임병원, 소프라노 박현진, 클라리넷 장재혁, 트롯신동 김수빈&황승아, 연주 국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사업국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영화의전당
▶후원 : 부산광역시
▶협찬 : 대선주조, 롯데, 대성문 퀸즈W, 롯데백화점
최영지 기자 jadore@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