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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부활 30주년 기념 부울경권 공동기획 세미나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6-30 19:45:04
  •  |   본지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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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대신협), 부산시의회, 한국지방정부학회와 함께 부산 울산 경남권 공동기획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새로운 자치분권법제가 한층 내실 있고 선진화된 지방자치 2.0시대를 열어갈 수 있도록 그 성과를 공유하고 과제와 비전을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했습니다. 특히 부울경권 세미나는 자치분권위원회와 대신협이 일곱 차례 마련한 전국 순회 대토론회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올해는 지난 1991년 우여곡절 끝에 지방자치가 부활된 지 30주년이 되는 해여서 지방자치에 큰 변화가 예상됩니다. 32년 만에 크게 손질된 지방자치법을 2022년 본격 시행하기 위한 후속 법제의 정비는 물론이고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자치경찰제가 오늘부터 시행에 들어갑니다. 부울경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일시 및 장소: 7월 8일(목) 오후 1:30 ~ 4:40, 부산시의회 대회의실

▶문의 :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02)2100-2249,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사무국(033)260-9009, 한국지방정부학회 총무간사 010-9221-9210 , 국제신문 기획실(051)500-5013

▶주최 :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산시의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한국지방정부학회, 국제신문

▶프로그램

세션Ⅰ

지방의정 30년과 지방자치 발전 전략

좌장

이희태 신라대 교수 

주제1

‘지방자치 부활 30년 평가와 발전과제’(배준구 경성대 명예교수)

주제2

‘지방의정 30년의 성과와 미래 과제’(강윤호 한국지방정부학회장)

토론

손용구 부산시의원, 김혜린 부산시의원, 김창수 부경대 교수


세션 Ⅱ

자치분권 2.0시대 어떻게 맞을 것인가

좌장

강재규 인제대 교수

주제1

‘문재인정부 자치분권 입법 성과와 과제’(최장혁 자치분권위원회 기획단장)

주제2

‘자치분권 2.0시대 지역의 대응과 과제’(차재권 부경대 교수)

토론

서은숙 부산 부산진구청장, 김태훈 부산시의원, 김애진 경상국립대 교수, 
박재욱 신라대 교수, 구시영 국제신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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