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국제신문 ‘카카오 뷰’ 하고 호캉스 가자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8-04 18:52:48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이벤트 참여 페이지가 열립니다.
   상세 참여방법은 본문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국제신문의 다양한 디지털 콘텐츠가 카카오톡을 통해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국제신문이 준비한 ‘카카오 뷰’ 서비스는 ▷따끈 따끈한 뉴스를 전하는 ‘국제신문’ ▷맛·여행·레저 정보를 차곡차곡 눌러 담은 ‘주말엔 뭐하지’ ▷ 우리 동네 생활정보를 전하는 ‘부산 구석구석’ ▷의학 정보의 모든 것 ‘닥터DJ’ 입니다. ‘카카오 뷰’에서 국제신문의 4개 채널을 구독하는 독자들을 위해 푸짐한 경품도 준비했습니다. 지금 바로! 카카오톡을 클릭하세요.

▶응모 기간: 2021년 8월 5일~9월 5일(발표 9월 9일)

▶응모 방법:

① 카카오톡 앱을 업데이트 한다.

② 카카오톡 하단의 ‘ ’표시를 눌러 ‘국제신문’ ‘주말엔 뭐하지’ ‘부산 구석구석’ ‘닥터DJ’를 각각 검색해 채널 구독 버튼을 누른다.

③ 국제신문 홈페이지 이벤트 배너 혹은 상단 QR코드로 접속해 ▷이름 ▷휴대전화 연락처(경품 받을 주소 포함) ▷구독 페이지를 캡처한 인증 사진(My뷰 관리 화면 캡쳐)을 올린다.

▶경품: 가족 휴가비 100만 원(1명) 시그니엘부산 숙박권(1명) 롯데호텔부산 숙박권(1명) 호텔농심 숙박권(1명) 라발스호텔 숙박권(1명) 송도해상케이블카 탑승권(1인 2매·50명) 허심청 이용권(1인 2매·50명) 스타벅스 상품권(1인 2매·50명) 더베이101 요트 승선권(1인 2매·25명) KF94 마스크 100장(10명)

▶문의: 국제신문 디지털국(051)500-5246~8. 상세 응모방법은 아래 이미지 참조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4. 4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7. 7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8. 8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9. 9‘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10. 10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주진우 "김혜경, 유명 프로골퍼와 황제골프" 민주 "황당무계 소설" (종합)
  3. 3‘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다시 하락해 35.3%…민주 36.0%·국힘 42.6%
  7. 7전재수 "지광 스님에게 국제신문 정상화 촉구 서한문 보낼 것"
  8. 8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9. 9이헌승 “국제신문 100억 체불 지광스님 불출석은 어불성설… 동행명령장 발부해야”
  10. 10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1. 1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2. 2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5. 5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6. 6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7. 7부산 '이주배경인구' 9만6722명…중구 0~24세 비중 '전국 최상위'
  8. 8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9. 9‘유일 非중국계 각형’ 삼성SDI, 美 텍사스 전력망에 ESS 공급
  10. 10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1. 1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속보]마트 출입구 안까지 차량 돌진한 50대 “영업하는지 확인하려고”
  6. 6“한국에 묻히고 싶다” 프랑스 6·25 참전용사 유해 부산에 안장키로
  7. 7‘부캉이’ 넓은 바다 적응 중…“조만간 떠날 듯”
  8. 8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10. 10원양어선 타고 마약 5t 운반 80대, 22년 도피 끝에 국내 송환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롯데자이언츠 새 사령탑 ‘NC 우승 감독’ 이동욱…단장에는 이택근 선임
  3. 3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4. 4‘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5. 5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6. 6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7. 7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8. 8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9. 9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10. 10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