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구, 연인….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지 못한 말, 있으신가요. 앞만 보고 달려온 인생, 잠시 되짚어본 적은 있으신가요. 만약 내일 죽음을 맞이한다면, 오늘 하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인가요. 독자 여러분이 남기고 싶은 나의 모습, 미처 전하지 못한 사연을 국제신문이 사진으로, 영상으로, 글로 대신 기록해드립니다. 가슴에만 담아두었던 나의 이야기, 지금 바로 꺼내 보세요.
▶신청대상 : 부산·울산·경남 거주자 누구나
▶신청기간 : 2021년 9월 2일부터 연재가 끝날 때까지
▶응모방법 : 응모하게 된 계기, 돌아가고 싶은 순간, 힘들었던 순간, 소중한 기억, 소중한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 등 ‘나’의 이야기를 작성해 국제신문 이메일(inews@kookje.co.kr)이나 우편발송(부산시 연제구 중앙대로1217 국제신문 5층 디지털국).형식 자유, 이름·나이·연락처 기재.
▶문의 : (051)500-5249
※ 사연이 선정되면 개별 연락. 사연은 ‘인생 현상소’(가제)라는 제목으로 국제신문 지면과 유튜브를 포함한 국제신문 SNS에 공개됩니다.